지금 당장 해지해야하는 불필요한 특약 TOP 5

미디어life 승인 2021.06.23 09:30 | 최종 수정 2021.06.23 09:41 의견 0

사람은 살다보면 누구나 우연한 사고나 생각지 못한 질병의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어떤 위험에 처할지도, 어떤 비용을 치르게 될지도 전혀 예측할 수 없는 것이 사람 일이죠. 이럴 때를 대비하여 꼭 들어놓는 것이 바로 보험입니다. 하지만 보험은 한번 선택하면 굉장히 긴 시간동안 납입을 해야하고 너무 많은 종류와 특약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이 좋은 보험을 가입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현실이죠. 그래서 오늘은 전문가들이 입을 모아 말하는 불필요한 보험 특약 5가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입원비

입원비는 가성비가 현저히 떨어지는 특약 중 대표적인 특약입니다. 특히 2년 전부터 건강보험공단에서 입원 관련 새 지침대로 한 가지 질병으로 14일 이상 입원이 금지가 되었기 때문에 중환자실이나 거동을 할 수 없는 심각한 질병이 아니라면 14일 이내에 퇴원을 해야합니다. 보통 암의 경우 평균 5일, 뇌나 심장 질환은 평균 3일 등 큰 질병으로 여겨졌던 질환도 대부분 입원하는 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이처럼 가격대비 효과가 미미하기 때문에 대표적인 불필요한 특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질병사망

질병사망 역시 대표적인 불필요한 특약입니다. 최대 만기가 만 80세까지만 적용될 뿐더러 굉장히 비싼 특약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보험료 인정 범위가 좁습니다. 사체검안서(구 사망진단서)에 사망 원인으로 정확한 질병이 명시되어있어야만 이 보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망보장이 필요하다면 정기보험이나 종신보험의 사망보장을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3. 각종 상해/질병수술비

만일 화상, 골절 등 특정 상해에 관련한 보장이나 암수술비, 뇌/심장수술비, 부인과 등 특정 질병에 관련한 보장이 되는 특약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들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는 특약으로 변경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일반 상해수술비, 질병수술비 등으로 모두 통합해 매 회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각각을 따로 특약을 드는 것보다 큰 범위에 있는 것을 선택하시는 것이 불필요한 보험료 지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해지해야하는 불필요한 특약 더 보러가기 >

저작권자 ⓒ 미디어 life,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